[국민권익신문] 박진복 기자 =

한국숲사랑총연합중앙회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치유산업학과가 자연치유와 숲생태복지 산업 발전을 위한 MOU 및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식을 개최하며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숲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치유산업과 생태복지 교육 활성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년 5월 26일 11시 행사에서는 한국숲사랑총연합중앙회 이송암 대표총재와 한국숲사랑총연합회중앙회 이예성 회장, 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남지역 문쌍수 총재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숲생태복지연구소 연구교수로 함께 임용되어 눈길을 모았다.
세 사람은 앞으로 자연숲치유와 생태복지, 환경교육 분야의 연구와 현장 활동을 연계하며 학문적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송암 대표총재는 한국교통방송 광주본부 시청자위원, 재단법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본부 이사회 위원, 사랑나눔 행복사랑 대표, 사단법인 시민사회단체 총연합회 공동대표, 광전매일신문(주)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숲사랑 운동과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녹색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숲사랑총연합중앙회는 전국적인 숲사랑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 생태보전 운동, 시민 환경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녹색사회 구현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숲가꾸기 활동과 자연보호 실천운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치유산업학과와의 협약은 단순한 교육 협력을 넘어 자연치유 산업과 숲생태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숲을 통한 심리적 안정과 건강 회복, 환경복지 실현이라는 시대적 가치에 부응하며 미래형 치유산업 발전 가능성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송암 대표총재는 “숲은 인간의 삶을 치유하고 희망을 회복시키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숲사랑 실천운동과 환경교육, 자연치유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와 지속가능한 녹색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MOU 및 연구교수 임명식은 환경과 교육, 치유와 복지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 자연숲치유산업과 숲생태복지 분야의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진복 기자 jinbok0321@naver.com저작권자 © 국민권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